총 972개의 글
- 장용익04.07.0664-
Re:가입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회원 가입 절차는요... 1. 우선 http://club.catholic.o
#580장용익04.07.06조회 64 - 578장용익04.07.0669-
궁금하시나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왼쪽 메뉴의 아래쪽에 있는 회원 을 눌러보세요. 그리고 오른쪽 위의 정렬기준
#578장용익04.07.06조회 69 - 577김현정04.07.0664-
행복을 주는 사람, 받는사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저는 주님께서 보내신 사랑의 협조자들을 통해 많은 행복을 느끼며 살고
#577김현정04.07.06조회 64 - 574박현우04.07.0556-
맘껏 젖는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젠 지휘자님이 내신 칼국수 감사히 먹고 돌아오는길에 비가 어찌나 오던지요.
#574박현우04.07.05조회 56 - 지영희04.07.0558-
Re: 행복한 비맞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같은 하늘아래 내리는 비도 마음에 따라선 이렇게 다르군요. 그 시간 나는 7
#575지영희04.07.05조회 58 - 573지영희04.07.0562-
비, 비, 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참으로 많은 비,비,비가 내렸습니다. 성가대 여러분 가정엔 별 일 없으셨는지
#573지영희04.07.05조회 62 - 572장용익04.07.05831
주여 당신 종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572장용익04.07.05조회 83· 1 - 567지영희04.07.01851
성가를 부른다는 것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끔 성가를 부른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기도의
#567지영희04.07.01조회 85· 1 - 장용익04.07.0272-
Re:성가를 부른다는 것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관상... 얼마나 어려운 말인지, 얼마나 요원한 일인지... 멀게 느껴집니다
#570장용익04.07.02조회 72 - 박현우04.07.0167-
Re:초보의 행복한 성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선생님 글보며 성가를 하는 내모습은 어떤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곰곰 생각하다
#569박현우04.07.01조회 67 - 564박현우04.06.2669-
결석 일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다리던 성가연습 날인데..못가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오늘따라 아이들이
#564박현우04.06.26조회 69 - 지영희04.07.0158-
Re: 작고 아름다운 엄마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편하게 앉아 사치 부리며 연습을 할 동안 이런 일이 있었군요. 그 조바심이
#568지영희04.07.01조회 58 - 장용익04.06.2668-
Re:결석 일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 수고 하느님께서 갚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스텔라 자매님 글을 보며 주일 성
#565장용익04.06.26조회 68 - 박현우04.06.2661-
Re:결석 일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좋은 생각 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연습에 못가는 사람이나,아니면 연습에 나
#566박현우04.06.26조회 61 - 장용익04.07.0268-
Re:결석 일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쏘리.. 제가 게을러 그렇네요. 빠른 시일내애 작업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71장용익04.07.02조회 68 - 563장용익04.06.25661
무서운 세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매님들 조심하세요. 실화랍니다.) == 2004 년 5 월 3 일 서울.
#563장용익04.06.25조회 66· 1 - 562장용익04.06.2567-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 김선일씨에 관한 기사들을 접하며 답답함과 죄스럼을 감출 길 없습니다. 그
#562장용익04.06.25조회 67 - 561김동환04.05.0992-
성가는 사랑인가바요
지휘자님 감사드려요 좋은글 올려서요....... 성가를 부르는것에대해 묵상하게 되네요    
#561김동환04.05.09조회 92 - 559장용익04.05.051314
[묵상] 이종철 신부님의 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교동 성가대와 몇 번의 인연이 있으셨던 이종철(베난시오) 신부님의 글을
#559장용익04.05.05조회 131· 4 - 김현정04.05.08811
정화
점점 무디어지고, 메말라가는 삭막한 마음에 단비와도 같은 좋은 묵상 글이었읍니다.   다시금 나를 되돌아 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군요.
#560김현정04.05.08조회 8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