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장용익03.10.1799-
[RE:474]
당케 쉔..
#475장용익03.10.17조회 99 - 이정희03.11.2267-
[RE:474]
잠시 천년을 뛰어 넘은듯 평화,사랑을 그득하게 마음,...온몸에 담게되었어요,   감사,
#500이정희03.11.22조회 67 - 473장용익03.10.081591
자리배치입니다.
신부님 어떻게 바꾸어도 불만족스러운 분은 꼭 있기 마련입니다. 발표회 상황을 염두에 두고,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결정한 것입니다. 아무쪼록 너그러
#473장용익03.10.08조회 159· 1 - 470이금희03.10.061042
가을편지
내가 가지고 있는 악보는 음이 너무 높은 것 같아       찾다가 하나 건졌습니다.     
#470이금희03.10.06조회 104· 2 - 464장용익03.10.041212
가을엔 편지를..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 이런 노래를 아시나요? 10월의 마지막 날 성당에서 낙엽축제를 계획하고 있
#464장용익03.10.04조회 121· 2 - 이성실03.10.04691
[RE:464]
가을편지?
#465이성실03.10.04조회 69· 1 - 463
안후상03.10.04741가을이 익어갑니다 ..
가을이 옵니다 먼저 산을 달려가서  바라본 가을에 모습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바라본 모습만큼 다카메라에 잡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 &
#463안후상03.10.04조회 74· 1 - 461이성실03.10.01901
고독을위한의자
홀로있는시간은 쓸쓸하지만아름다운 호수가된다. 바쁘다고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여럿속에있을 땐 미쳐되새기
#461이성실03.10.01조회 90· 1 - 459이성실03.09.29661
최정희(로사리아)에게
편지는성당홈페이지에들어가면 생명의샘이있거든클릭해 옆으로보면이야기나눔있어거기클릭(374) 안~~~~~~~녕  
#459이성실03.09.29조회 66· 1 - 458이성실03.09.28681
넘반갑다(정희로사리아)
안녕?이번엔 이편지가너의앞으로제대로가겠지. 왜나면 언젠가부터성당홈페지에최정희로 좋은시가올라오길래열심이들어다보고있구나하고반가운마음에잘못하는컴을드둘
#458이성실03.09.28조회 68· 1 - 457김진호03.09.28821
남편의 아이디를 빌려서.....
세실리아 언니! (첫편지라 접대용으로 존댓말로 하는거야) 오랫만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는거죠? 남편한테 얘기를 전해들었는데, 아무리 교동성
#457김진호03.09.28조회 82· 1 - 456장용익03.09.251163
여우는...
. . 어린왕자 의 여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의 장미꽃을 그토록 소중하게 만드는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소비한 그 시간이란다」 . .
#456장용익03.09.25조회 116· 3 - 455장용익03.09.23861
캐논이 힘드시면..
캐논을 익히시는게 힘드시면 감상실 을 이용해 보세요.
#455장용익03.09.23조회 86· 1 - 454정영희03.09.23941
[RE:447]
주의 은총과 참 빛으로
#454정영희03.09.23조회 94· 1 - 450장용익03.09.20861
노다지
오늘(토요일) 어린이 미사 끝날 시간에 성당에 갔다가.. 노다지를 발견했답니다. 미사 끝나고 나오는 초등부 아이들을 데리러 오시는 분들.. 바로
#450장용익03.09.20조회 86· 1 - 448김진호03.09.20732
이제서야 첫글을 올려봅니다.
세실리아 성가대단원 여러분 안녕들 하시지요? 오늘에서야 첫글을 올려봅니다. 속초를 떠나온지도 벌써 1달 열흘이 되었읍니다. 이곳원주로 이사를 오
#448김진호03.09.20조회 73· 2 - 장용익03.09.20661
반갑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유스티노 형제님.. 무엇보다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찾아주시니 더욱 고맙고 반갑네요. 로사리아 자매님, 그리고 우리 아들 딸도
#449장용익03.09.20조회 66· 1 - 김동환03.09.23501
프란치스코 에요 !!
언제 들어오시나 햇는데 드뎌 들어오셧군요 반갑심더..... 저희성가대는 여전하구요 (단장님도 ㅋㅋ) 정이들만햇는데 떠나셔셔 넘 안타까워서요 이제
#453김동환03.09.23조회 50· 1 - 447장용익03.09.201051
귀가 예민하신 분을 찾습니다.
감상실 48번에 존루터의 주 너를 지키시고 를 올렸습니다. 이번 견진성사 때 그리고 발표회 때 쓸까 생각하고 악보를 그리고 있는데.. 그런데..
#447장용익03.09.20조회 105· 1 - 정영희03.09.22731
[RE:447]
주-의 천과 찬빛으로 아님 주-의 청과 찬빛으로 같은데 무근 뜻인지 몰라 다시 들어볼께요 수고  
#451정영희03.09.22조회 7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