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배치입니다.

2003. 10. 8. 오후 3: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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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어떻게 바꾸어도 불만족스러운 분은 꼭 있기 마련입니다. 발표회 상황을 염두에 두고,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결정한 것입니다. 아무쪼록 너그러운 마음으로 받아들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데서도 브레이크가 걸린다면... 서로 힘겹겠지요?

 

신부님

박요한

바오로

마르꼬

야고보

프란치스코

김요한

안토니오

루까

아오스딩

레오

알렉산델

 

 

헬레나

박세실리아

리카르다

지데레사

주데레사

발렌티나

요안나

수산나

 

 

 

마리안나

알레나

테오도라

안젤라

로사리아

카타리나

효주안녜스

미카엘라

수녀님

 

 

 

 

이세실리아

미카엘라

안나

빌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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