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번엔 이편지가너의앞으로제대로가겠지.
왜나면 언젠가부터성당홈페지에최정희로 좋은시가올라오길래열심이들어다보고있구나하고반가운마음에잘못하는컴을드둘거가면서안부편지를썻잖니근데그사람은여자도아닌남자야 어느자매님에아들이었어어쩜이름도성도똑같을수가
근데사람이마음이있으면뜻이통하나봐 그려고있는데유스티노씨가성가대홈페지에안부인사하신거야 넘반가워서전화를했지그래서우리가여기서만나게됀거네.
아이들과잘지내고있으리라생각했어
니가알고있는모든사람들은다잘지내고있단다
변함없이.......
요즘이곳에날씨는낯기온은아직더워
오늘은m.e팀이야유에갔다양양에있는허브농원으로
가고싶지?
우리성가대는변함없이열심이연습중 그리고교동초등학교는10.1일날운동회한데
너계주하던모습이생각나네넘어지고말이야 나가지말랬잖아언니가 다추억으로남았네..
언제그런날이다시올래나
가끔은언니같은모습으로날위로해주던너(등치로보면언니아닐사람아무도없다내주위에)
그리고 편지를우리성가대말고(교동성당홈페이지https://church.catholic.or.kr/gyodong)들어가
그리고성가대홈페이지에보면(메신저를아시나요)라는것을클릭하면하라는대로하면돼거든그것이돼면온라인으로하면돼(아이들버디버디같은거)내가물어봐서홈페이지에올려놓께자주봐
그리고건강하게잘지내사스조심하고난여전히 너무 씩씩해..
여러사람이보는거라개인적인말은나중에따로하자 너메일번호올려나줘 알았지
안녕//~또만나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봐! 생각 나는 대로 알려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