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쓸쓸한이밤에

2003. 9. 12. 오후 1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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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금 밖에는 하루종일 비가내려

사람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잠도 실컷자고 잠이오질않아

갑자기 성가대여려분들이 생각이나네요..

즐거운명절은 보내셨겠죠, 맛난것도 많이 드셨겠죠

이비는 언제그치려나 속초를떠나신분들은 조심해서 돌아오세요

다음주 성가 연습시간에는100%출석과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뵙기를바라면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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