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에 지난 8월 31일 설악동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촬영을 해주신 아들(미카엘 씨)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촬영을 위해 거금을 들여 렌즈까지 교체했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가운데 있는 분들이 앨글에 잡히지 않은 아쉬움이 있지만, 문외한인 제가 보기에도 작품성이 있는 사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매우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끝나고 나서 밖에서 몇 카드 더 찍을걸...
단체 사진도 좀 찍고..
인화해서 보관하고 싶은 사진이 있으시면, 자료실의 사진이 올려진 글에 리플을 달아 신청하여 주십시오.
제가 통합해서 인화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자료실>에 올린 사진들은 홈피의 용량 관계로 파일을 대폭 축소한 것입니다.
실제의 사진은 이보다 비교 안될 정도롤 훨씬 예술성이 있습니다.
신청하실 때는 원하는 사진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잠깐 기다리면 번호가 나타납니다. (예, 0360)
이 번호들을 이용하여 신청하여 주십시오.
자료실에..
2003. 9. 5. 오후 12:21:5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