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599안미자04.07.1597-
우울한 E-mail[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며칠전 이었습니다. 제 젊은날, 같은 동아리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눈 친구
#599안미자04.07.15조회 97 - 598지영희04.07.141041
빨간 우체통[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때 저도 깜장 고무신과 단발 머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그리운 때로
#598지영희04.07.14조회 104· 1 - 원연식04.07.1666-
Re:빨리 보내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편지를 내가다니는 우체국앞 우체통에 넣어주시고(훔쳐보게) 여름방학때 어린시
#602원연식04.07.16조회 66
지영희04.07.1570-Re: 뽀~~너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크면서 처음 제 마음 속에 자리한 화가는 천경자였지요. 눈에서 느끼는 절망에
#600지영희04.07.15조회 70- 김봉기04.07.1583-
Re: 뽀~~너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선생님도 그녀 팬이셨군요.. 슬픈 외로움과 한을 희망과 흥으로 풀어낸 무녀,
#601김봉기04.07.15조회 83 - 597원연식04.07.1470-
지금 출발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안에서 교육이있는 관계로 오늘 성가연습 못나갑니다. 고속도로로 안가고 경치
#597원연식04.07.14조회 70 - 596장용익04.07.1488-
세곡 연주회에 대하여..[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곡 연주회는요.. 아직은 제 구상 뿐이구요. 임원들과의 협의, 그리고 신부
#596장용익04.07.14조회 88 - 595지영희04.07.13871
안개에 젖은 속초 그리고 자작나무 숲[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빠리는 안개에 젖어라는 말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유난히 안개 계절이 늦
#595지영희04.07.13조회 87· 1 - 594장용익04.07.1362-
html 강좌 5..[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올리는 강좌를 보고는 계신가요? 공연히 헛수고만 하는것은 아닐까...
#594장용익04.07.13조회 62 - 593임미영04.07.12711
잘 다녀 왔답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속초 앞바다의 바다 내음 실컷 맡고 왔습니다. 속이 후련하더군요.. 속초 관
#593임미영04.07.12조회 71· 1 - 592장용익04.07.1069-
html 강좌 4..[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open('http://club.catholic.or.kr/community
#592장용익04.07.10조회 69 - 591장용익04.07.1063-
html 강좌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미디어재생기와 함께 음악올리기.. (1) 위의 예처럼 미디어 재생기와
#591장용익04.07.10조회 63 - 587장용익04.07.0965-
html 강좌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음악올리기 (2)- 배경음악 .. (1) 앞의 글과 같은 방법으로 음악
#587장용익04.07.09조회 65 - 586장용익04.07.0977-
html 강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번 서버 개편으로 인해 바뀐 것중에 가장 큰 변화는 html기능을 이용할
#586장용익04.07.09조회 77 - 지영희04.07.1057-
Re:강좌 1,2 감사합니다(내용없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강좌 1,2 감사합니다.
#590지영희04.07.10조회 57 - 585임미영04.07.09681
안녕하세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여기 저기 둘러 보는 중이었는데, 가슴 뭉클한 좋은
#585임미영04.07.09조회 68· 1 - 584장용익04.07.0792-
오늘이 무슨 날?[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7월 7일.. 그 좋다는 7자가 2개나 있는
#584장용익04.07.07조회 92 - 581조정례04.07.06761
^ㅅ^[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늦깎이로 문을 두드려 보았습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외롭고 힘
#581조정례04.07.06조회 76· 1 - 박현우04.07.0657-
Re:어서 오세용~대모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첫번째로 대모님의 글을 읽었어요.호호..^^ 어서 오세요. 떠듬떠듬 독
#582박현우04.07.06조회 57 - 579김현정04.07.06621
가입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 하세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가입을 원합니다. 행복한 시
#579김현정04.07.06조회 6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