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서 오세용~대모님

2004. 7. 6. 오후 6:43:59

글자

제가 첫번째로 대모님의 글을 읽었어요.호호..^^

어서 오세요.

떠듬떠듬 독수리 타법으로 긴글 쓰셨을 생각하며 쿡쿡 웃음이 나왔어요.(동병상련 이라고...)

 

모든 것에 항상 본이 되어주시는 대모님..

열심히 따라가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에궁~식구들 식사시간이 다되오네,저녁지으러 가야지~^^

댓글 2

  • 2004년 7월 6일 오후 9:57

    사랑스런 모녀사이 아이 셈나 ! 훼방 놓고 싶어라

  • 2004년 7월 10일 오후 3:00

    역시 우리에겐 뭔가 통하는 게 있어 !! 아이 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