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4. 7. 9. 오후 2:05:49

1
글자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여기 저기 둘러 보는 중이었는데,

 

가슴 뭉클한 좋은 글들을 읽고

너무 감동적이라서,

다시 한번 이곳을 알게 된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곳과는 동떨어진 곳에 살지만,

정말 우리들은 한 울타리의 그분의 가족임을 느낍니다.

 

성가대라는 단체로,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생각을 하며,  조금이라도 더 마음을 모아

주님께 아름다운 성가를 들려 드리고 싶은

주님의 자녀임을....

너무도 낮은 곳에서 그분을 바라 보고 있는

한 가족임을 느낍니다.

 

이곳을 알게 해준 분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2

  • 2004년 7월 9일 오후 2:16

    반갑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남겨 주세요.

  • 2004년 7월 9일 오후 2:53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헬레나 지휘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