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여기 저기 둘러 보는 중이었는데,
가슴 뭉클한 좋은 글들을 읽고
너무 감동적이라서,
다시 한번 이곳을 알게 된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곳과는 동떨어진 곳에 살지만,
정말 우리들은 한 울타리의 그분의 가족임을 느낍니다.
성가대라는 단체로,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생각을 하며, 조금이라도 더 마음을 모아
주님께 아름다운 성가를 들려 드리고 싶은
주님의 자녀임을....
너무도 낮은 곳에서 그분을 바라 보고 있는
한 가족임을 느낍니다.
이곳을 알게 해준 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