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뽀~~너스~

2004. 7. 15. 오후 11:25:37

글자

선생님도 그녀 팬이셨군요..

슬픈 외로움과 한을 희망과 흥으로 풀어낸 무녀,

이땅의 모든 어머니,어머니들의 삶을

그녀의 그림에서 보곤 했습니다.

라쿰파르시타를 유독 좋아했다지요.

연습을 위해 들어 왔다가 연습은 못하고 온종일 비아돌로로사만 귀에 걸어 놓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뽀~~너스와 함께...

댓글 3

  • 2004년 7월 16일 오전 12:08

    너무 어렵다앙~

  • 2004년 7월 16일 오후 12:32

    그녀답군요. 탱고가 갖는 우수와 열정이 그녀에겐 딱인 것 같아요. 탱고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듣고부터는 탱고에 대해 대단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지요.

  • 2004년 7월 17일 오전 10:24

    참고-탱고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제목은 < 0시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입니다. 언제 한 번 같이 관심있는 분들과 들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