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406야곱의집03.07.28611
[야곱의 집]이 인사 올립니다.
[야곱의 집]이 인사 올립니다.   † 찬미예수님 !!   [야곱의 집]은 1996년 12월 14일 비장애인에 비해 일자리를
#406야곱의집03.07.28조회 61· 1 - 405김현정03.07.24781
멀고도 먼 canon의 여정
수십번씩을 듣고  일찍 가서 연습한 앨토파트canon이 다른파트의 무차별 공격에 그만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읍니다. 얼마나 더 연습을 해
#405김현정03.07.24조회 78· 1 - 401박미희03.07.08923
땡그랑.. 세상에 이런일이...
  있지요...   일요일에  깜짝  놀랄  일이  있었어요.  
#401박미희03.07.08조회 92· 3 - 399장용익03.07.05992
뽀~너스..
어떤 분께 책을 빌려드렸더니.. 그 책이 꼬리를 하나 달고 돌아왔드랬습니다.   전교조 해직교사출신( 언제부턴가 이런것도 이력에 들어가
#399장용익03.07.05조회 99· 2 - 395장용익03.07.02753
가톨릭 교회 음악사 연재
자료실 에 가톨릭 교회 음악사에 대하여 시대순으로 연재할 생각입니다. 우선 우리 교회 음악에 대해 간단히(길면 안읽는다니까) 설명하고, 해당되는
#395장용익03.07.02조회 75· 3 - 391김현정03.06.27832
부탁드려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6월의 막바지에 장마비로 촉촉히 젖은 밖의 풍경들을 바라보며 지휘자님이 올린
#391김현정03.06.27조회 83· 2 - 장용익03.06.28784
[RE:391] 올립니다.
눈이 시뻘개지도록 만들어서... 연습실 에 올렸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활용하시길 기대하면서...  
#392장용익03.06.28조회 78· 4 - 389이성실03.06.17801
좋은시가있어서...
나를 위로하는 날 -이해인 수녀-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 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
#389이성실03.06.17조회 80· 1 - 387김동환03.06.13796
어떻게 생각하세요? (리플 부탁드려요)
출처 : 강풀에서 퍼온걸 제가 다시펌     (편의상 반말체로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나는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
#387김동환03.06.13조회 79· 6 - 386장용익03.06.07873
공부할까요?
저도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죄송한 마음을 느끼면서..   이제 우리 그소리 온땅으로 가 다시 활기를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료실 에
#386장용익03.06.07조회 87· 3 - 377송선이03.04.291094
찰 칵
굽이 굽이 돌고돌아 다녀온 화천 작고 아담한 작은성당 생각만 하여도 흐뭇한 미소가 입가에 맴돕니다. 저는 시골이 고향이라 그런지 향수가 절로 느
#377송선이03.04.29조회 109· 4 - 376장용익03.04.291164
왠 장마비..
어제는 그렇게도 덥더니만, 오늘은.. 비가 내리는 것이 한여름 장마비를 연상하게 하네요. 교실앞 정원에 연산홍이 색색이 만개한것이 참 보기가 좋
#376장용익03.04.29조회 116· 4 - 안후상03.04.30663
감사합니다 ...
가는길 험하고 돌아오는 길 또한 꼬불꼬불 하고 속은 울렁거려 뒤틀리고 ..... 미시령이 험하다 누가 말했습니까~~~! 한계령이 누가 지루하다고
#378안후상03.04.30조회 66· 3 - 374김현정03.04.251162
당신께 이 마음을 온전히....
부활대축일 성가 대봉헌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누군가 너를 위해 기도하리  와  홈페이지에 올려진 주님 찬양하는 기타등등의
#374김현정03.04.25조회 116· 2 - 373한정애03.04.241025
부활인사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수고하신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께 부
#373한정애03.04.24조회 102· 5 - 장용익03.04.25643
잘 다녀 오셨는지요?
연수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가까이에 계셨어도 몇일 못뵈니 어디 먼곳이라도 다녀오신것 같네요. 엊그제 수요일엔 연습할 분위기도 잘 안잡히고.. 때
#375장용익03.04.25조회 64· 3 - 372장용익03.04.221062
어느 지휘자의 한숨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어느 지휘자가 쓴글이 눈길을 머물게 합디다. 얼마나 괴로워했을지 공감이 됩니다. 그대로 옮겨봅니다. 스치듯 그냥 한번 읽어보
#372장용익03.04.22조회 106· 2 - 370박재호03.04.20913
성가대 여러분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부활대축일을 준비하며 보내신 사순기간 성가대원분들의 희생과 노력과 수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저야... 뭐 워낙 음악에 문외한이다보니 2층에는 올
#370박재호03.04.20조회 91· 3 - 장용익03.04.21683
[RE:370]방가방가
가브리엘 형님~ 이렇게 만나게되니 정말 반갑네요. 자주 들어오셔서 글도 자주 써주시길.. 이처럼 관심 주시는 분들의 기도덕에, 육체적으로는 많이
#371장용익03.04.21조회 68· 3 - 369원연식03.04.20963
~ 깨어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활의 기쁨을 모든분들과함께 나누고 싶으며 온세상이 사랑과 평화로 가득차길
#369원연식03.04.20조회 96·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