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을 모든분들과함께 나누고 싶으며
온세상이 사랑과 평화로 가득차길 빕니다.
깊은잠서 깨어나
깊은잠서 깨어나
두눈을 뜨니
창가에 물결치는햇살
책상에 속삭이는책들
불어오는 봄바람
지저귀는 새소리
설레이는 나의마음
나의소망
나의꿈
1982년. 노랫말: 원연식

2003. 4. 20. 오전 8:00:40
부활의 기쁨을 모든분들과함께 나누고 싶으며
온세상이 사랑과 평화로 가득차길 빕니다.
깊은잠서 깨어나
깊은잠서 깨어나
두눈을 뜨니
창가에 물결치는햇살
책상에 속삭이는책들
불어오는 봄바람
지저귀는 새소리
설레이는 나의마음
나의소망
나의꿈
1982년. 노랫말: 원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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