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여러분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2003. 4. 20. 오후 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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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부활대축일을 준비하며 보내신 사순기간

성가대원분들의 희생과 노력과 수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저야... 뭐 워낙 음악에 문외한이다보니 2층에는

올라가고 싶어도 못 올라가기에 성삼일을 더욱 더 빛내주신

여러분들이 부럽네요(?)

 

주보에 본당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라는 글을 읽으면서도

여지껏 안들어오다가 오늘 이렇게 방문해보니 죄송한 마음이 들구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늘 예수님 사랑 듬뿍 받는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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