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형님~
이렇게 만나게되니 정말 반갑네요.
자주 들어오셔서 글도 자주 써주시길..
이처럼 관심 주시는 분들의 기도덕에,
육체적으로는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성가대가 큰 힘을 얻고 있다는 걸 알아주세요.
이제 지휘자 자리는 그만 노리시고요.
그날 밤 몰래 먹은 혓바닥요리덕분에 성가가 절로 되더군요.
내년 부활에도 혓바닥요리는 성가대몫으로 마련해주실거죠?
부활 축하드립니다.

2003. 4. 21. 오후 12:22:10
가브리엘 형님~
이렇게 만나게되니 정말 반갑네요.
자주 들어오셔서 글도 자주 써주시길..
이처럼 관심 주시는 분들의 기도덕에,
육체적으로는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성가대가 큰 힘을 얻고 있다는 걸 알아주세요.
이제 지휘자 자리는 그만 노리시고요.
그날 밤 몰래 먹은 혓바닥요리덕분에 성가가 절로 되더군요.
내년 부활에도 혓바닥요리는 성가대몫으로 마련해주실거죠?
부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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