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려요

2003. 6. 27. 오후 7:58:30

2
글자

6월의 막바지에 장마비로 촉촉히 젖은 밖의 풍경들을 바라보며 지휘자님이 올린 아베마리아를 감상하다가 소

 

름끼치도록 깊은 전율을 느겼읍니다.

 

이토록 높은기대치를 갖고 성가대를 이끌어가시는데 우리의 현실은 반도 못미치는것 같아 우리의 부족함과 안

 

타까움에 가슴이 답답해오지만, 열심히 분투노력해서 좀더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읍

 

니다. 아울러 좋은 명곡을 들려주시는길에 바쁘신가운데 수고스럽지만 canon 을 파트별로 분류해서 올려주시

 

기를 부탁드리겠읍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