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 칵

2003. 4. 29. 오후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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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굽이 굽이 돌고돌아 다녀온 화천

작고 아담한 작은성당 생각만 하여도 흐뭇한 미소가

입가에 맴돕니다.

저는 시골이 고향이라 그런지 향수가 절로 느껴지는군요

영원히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교동 성가대 여러분들은 노래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더군요

사진에 담은 모습들이 너무도 보기가 좋습니다.

아름답고 즐거운 모습들을 곧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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