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김김현정2004. 5. 8. 오후 7:00:42 1글자A−A+ 점점 무디어지고, 메말라가는 삭막한 마음에 단비와도 같은 좋은 묵상 글이었읍니다. 다시금 나를 되돌아 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군요.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