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따라가 보는 엠마우스..그 여정의 길목마다 느꼈던 아름다움과 감동...
나의 미약함과 내가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보잘것 없는 고정관념과 편견 이었음을
고백하고 반성합니다.
아직 어리버리한 저를 유머와 넉넉한 자상함으로 이끄시는 단장님과
가요50년사를 깡그리 토해내신 자매님들 덕으로 운전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04. 4. 20. 오후 10:11:52
처음 따라가 보는 엠마우스..그 여정의 길목마다 느꼈던 아름다움과 감동...
나의 미약함과 내가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보잘것 없는 고정관념과 편견 이었음을
고백하고 반성합니다.
아직 어리버리한 저를 유머와 넉넉한 자상함으로 이끄시는 단장님과
가요50년사를 깡그리 토해내신 자매님들 덕으로 운전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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