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첫 인사..

2004. 3. 12. 오전 12: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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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새로움으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과

 

정겨운 성당 뜨락...

 

남도의 봄만큼이나 곱고 유장한 성가대의 화음.

 

그리고 한없이 주눅들게 만드는 선배님들의 경력과 열정,

 

독설로(? 비겁하지않게..)격려 하시는 지휘자님,

 

주님의 특별하신 사랑과 은총이 우리 성가대와 합께 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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