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여러분!

2004. 4. 24. 오전 11: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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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어제 성가연습시간에는, 성가대 입단한지 3여년만에  유례없는 이변이 속출했읍니다. 남성단원들의 부족으로,

 

 연습도중 퇴장하는 일이 발생하였읍니다. 물론 부활절이 끝나고,단원들의 마음이 느슨해진 까닭도 있고, 홍보

 

가 미비한 탓도 있고. 여러가지 저마다의 바쁘신 사정이야, 다들 있겠지만, 우리 모두가 좀더 적극적이고 능동

 

적으로 연습에 임하여,영북지역에서 그래도 가장 잘한다는 세실리아 성가대 이름에 누를 끼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것이 저의 어제 느낀 소견이었읍니다, 또한, 희생과 열정으로 우리를 가르치시는 지휘자 사부님이 맥빠지

 

지 않게 , 우리모두 노력을 경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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