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리지요? 주님 앞에 내세울것이 라고는,뭐 하나 없지만,결혼20주년을 맞는 오늘을 기념하
고 싶어서 몇자 올립니다. 주마등같이 지난 20년의 시간들이 뇌리를 스쳐 갑니다. 지난날들을 죽 회상하다보니,
은총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2004. 4. 21. 오전 10:00:05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리지요? 주님 앞에 내세울것이 라고는,뭐 하나 없지만,결혼20주년을 맞는 오늘을 기념하
고 싶어서 몇자 올립니다. 주마등같이 지난 20년의 시간들이 뇌리를 스쳐 갑니다. 지난날들을 죽 회상하다보니,
은총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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