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고 하느님께서 갚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스텔라 자매님 글을 보며 주일 성가며 연습할 곡명을 홈피에 올려놓아드리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이번 주(남북통일 기원미사/6.27) 성가는 기억이 다 나지는 않지만 대충 기억나는 대로 우선 알려드리지요.
입당 : 399
봉헌 : 416, 생각이 안나요.
성체 : 502, 165
파견 : 2

2004. 6. 26. 오전 10:23:11
그 수고 하느님께서 갚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스텔라 자매님 글을 보며 주일 성가며 연습할 곡명을 홈피에 올려놓아드리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이번 주(남북통일 기원미사/6.27) 성가는 기억이 다 나지는 않지만 대충 기억나는 대로 우선 알려드리지요.
입당 : 399
봉헌 : 416, 생각이 안나요.
성체 : 502, 165
파견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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