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더 가기전에...

2004. 9. 7. 오전 1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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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를 위하여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사랑만을 기억하리라.

 

나의 사람아.

 

오직 너를 위하여 모든 것에 이름이 있고

 

기쁨이 있단다 나의 사람아.                                                

 

<김남조님의 너를위하여 중에서>

 

 

빈 손으로 오는 것이 송구하여 ..   우리 성가대에 대한 나의 마음입니다.

더 늦으면 아주 못 들어 올 것 같아 가을이 더 가기전에 신고 합니다.

우리 단원 한 분 한 분께 항상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그 분안에서 여러분과 같이 성가를 할 수 있는것

행복하고 자랑 스럽습니다. 땡  큐.

댓글 43

  • 2004년 9월 7일 오전 11:29

    지금 에서야 오시다니요.......고맙습니다!!!.....그리고 환영 합니다.짝자

  • 2004년 9월 7일 오전 11:30

    단장님 ! 단장님!!! 우리우리 단장님! 가을비 내리는 날에 심금을 울리는 멋진 글 감사드려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글 부탁드려요.

  • 2004년 9월 7일 오전 11:34

    이런....박수 친건데 오타가 났군요 다시한번 기립박수 짝짝짝!!!~~~~~~~~

  • 2004년 9월 7일 오전 11:34

    이게 누구여~~ 자주 오신다 하시더니 정말 오셨군요. 방가방가^^

  • 2004년 9월 7일 오전 11:41

    단장님! 얼마전에 pc 사무실에 장만 하셨다더니 이제서야 나타나셨군요 ...환영합니다

  • 2004년 9월 7일 오전 11:58

    오잉?단장님 이시네...모두들 이렇게 기다리고 반기는데 이제 오시다니요..어서오세요.자주 뵙기를..^^

  • 2004년 9월 7일 오후 1:07

    이제야 홈피가 제대로 차는 것 같군요. 집안의 가장이 돌아오셨으니 잔치라도 열어야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먹을 거 대신에 아름다운 시를 들고...... 잘 보살펴 주세요.

  • 2004년 9월 7일 오후 1:12

    아, 잊었어요. 땡 큐 !

  • 2004년 9월 7일 오후 2:00

    단장님이세요??? 근데, 이제야 들어오신건가요??? 넘하셨다~~정말~~ 자주 오셔서 이제껏 못다한 이야기 많이 해주십쇼~~반갑습니다...^^

  • 2004년 9월 7일 오후 2:13

    모처럼 들어 오시니,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 잘하면 답글 기록 깨겠는데요... 나도 몇달 출장갔다올까나 ㅎㅎ ~~

  • 2004년 9월 7일 오후 2:54

    이름만 보고는 처음에는 누군가 했습니다. 누구더라~?

  • 2004년 9월 7일 오후 4:52

    단장님이 올라오니까 이렇게 좋아들 하는 것을 .........왜 이제서야?

  • 2004년 9월 7일 오후 5:59

    이 곳에서들 만나니 새롭고 더 친근감이 드네요.환영에 대하여 무조건 땡--큐

  • 2004년 9월 7일 오후 6:38

    이 모두가 단장님 그렇게 강조 하시는 미모 때문이 아닐까요. .... 답글 기록 갱신 해야 하는데....

  • 2004년 9월 7일 오후 6:47

    단장님 미모가 좀 되시나요???ㅎㅎㅎ 곧 기록 갱신 될 듯 싶네요~~~^^

  • 2004년 9월 7일 오후 8:04

    물론 한 미모,한 몸매,한 노래,한 영성,한 유머..다~하십니다.그런데 옥의 티라고 그동안 컴맹 이셨다나 어쨌다나..ㅋㅋㅋ횡설수설..

  • 2004년 9월 7일 오후 8:05

    그게 사실 이라면 천기누설죄로 성가대에서 쫓아내지만 마옵소서...ㅎㅎ

  • 2004년 9월 7일 오후 9:25

    그럼, 컴맹에선 탈출을 하셨나보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단장님, 홧팅입니다...^^

  • 2004년 9월 8일 오전 9:21

    드디오 기록 갱신했네... 사소한 일에 목숨 걸고 볼일이야......

  • 2004년 9월 9일 오전 10:03

    맞짱대결에서 힘내길바라며 앞으로 재미있는글 많이 올리기를,,,

  • 2004년 9월 9일 오전 11:15

    단장님이 기록 갱신인줄 알았는데.. 오버 했나.. 아직 더 두고바야지요. 아무나 이겨라.. 공현진 짬뽕만 먹으면 되니까...

  • 2004년 9월 9일 오후 12:51

    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12:51

    ㅎ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12:51

    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1:00

    지휘자님 경고 하나

  • 2004년 9월 9일 오후 1:01

    아차! 경고준글도 점수로 들어갔네!

  • 2004년 9월 9일 오후 1:06

    에이! 이러지도 못하구, 저러지도 못하구 참! 에라 모르겠다 나중에 공현진 짬봉이나 맛있게 먹자

  • 2004년 9월 9일 오후 1:09

    저도 또 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1:13

    여러분..!!제가 우리 오마니(대모님)한테도 가르쳐 드렸지만서도 요기에 와서 ㅎㅎㅎ만 달아놓고 가만히 있어도 고져 짬뽕 한그릇이 생긴다니? 날래들 오시라요!!^^

  • 2004년 9월 9일 오후 1:16

    꽁짜라면 양잿물도 큰 그릇으로 먹는다던데~~ 에 , 양쪽으로 찍어줘야징!

  • 2004년 9월 9일 오후 1:18

    아니야요..아무래도 요기서 짬뽕이 나올 것 같아...

  • 2004년 9월 9일 오후 1:18

    나도 이쪽이 났겠다. 에라 모르겠다.. ㅎ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1:20

    경고를 받드래도.. 다시한번 ㅎㅎ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1:33

    정말 제가 사고 싶거든요. 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1:37

    그맘 제가 알아요 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1:47

    진짜 넘 웃겨서 못살겠다...그래도 ㅎ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4:59

    다들 물 좋은 데 가서 놀지..이것 참....짬뽕 거참 무섭네!!!

  • 2004년 9월 9일 오후 6:54

    단장님, 화이팅입니다. 홧팅!!!

  • 2004년 9월 9일 오후 7:38

    어쩌다 !쏘아라 분위기가 됐지요?........하여간 예약 할깝쇼?ㅋㅋㅋ

  • 2004년 9월 9일 오후 7:54

    안드레아..ㅋㅋㅋ가 아니라 ㅎㅎㅎ라니까..^^ 에그머니나!! 그래서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7:57

    오마나...40점이 넘어가네..ㅎㅎㅎ

  • 2004년 9월 9일 오후 8:45

    관리자님 1줄쓰기 용량 안늘려도 괜찮을 까요? 나는 콤맹이라서 걱정이 되는데---

  • 2004년 9월 9일 오후 8:49

    넵 !! 파트장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