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하여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사랑만을 기억하리라.
나의 사람아.
오직 너를 위하여 모든 것에 이름이 있고
기쁨이 있단다 나의 사람아.
<김남조님의 너를위하여 중에서>
빈 손으로 오는 것이 송구하여 .. 우리 성가대에 대한 나의 마음입니다.
더 늦으면 아주 못 들어 올 것 같아 가을이 더 가기전에 신고 합니다.
우리 단원 한 분 한 분께 항상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그 분안에서 여러분과 같이 성가를 할 수 있는것
행복하고 자랑 스럽습니다. 땡 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