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작업..

2004. 9. 7. 오후 3:28:28

글자

우리가 그동안 찬양했던 성가들이 미숙하기는 하였어도

아깝고 아쉬웠습니다.

또 서품식, 은퇴식을 위한 성가도 잘 하지는 못한다하여도

그런 기회에 찬양했던 성가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여러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마 그런 기획을 하는 쪽에서는 마음이 급했는지도 모릅니다.

평소에 녹음과 관련된 하드웨어적인 준비나 노하우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겠지요.

평소에 어떤 행사를 위해 준비했던 성가들을 꾸준히 모으며 녹음과 관련된 기술적 노하우도 쌓고, 그러는 과정에서 남게되는 기록된 곡은 따로 별스러운 수고나 수선을 안해도 되는 좋은점이 있다고 봅니다.

이번에 부제님의 사제서품에 또 방신부님 은퇴식에 불려지게될 곡들도 남겨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댓글 2

  • 2004년 9월 7일 오후 6:10

    후후후 아가다 다녀가요.

  • 2004년 9월 8일 오전 9:19

    레오 형제님도 오랫만에 글 을리셨는데..단장님에게 밀려서 빛을 못보았네... 어쩌겠어요 날짜를 잘못 잡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