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가집이 올려지는 걸 보면서...

2004. 8. 31. 오후 4:16:52

글자

가톨릭 성가집에 성가 하나하나가 올려지는 걸 보면서...

이곳 지휘자님의 정성에 감동했어요...

 

파트별로 미디 파일을 올리기란.. 그 많은 곡들을...

생각 만큼 절대 쉬운일이 아닐거란 생각을 했답니다...

 

어떤 사명감이 없이는 하기 힘든 작업을 하시는 걸 보고

지휘자로써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이런 열정 많으신 지휘자님이 계시는 곳이니,

그 곳 성가대 합창 소리는 안들어봐도 무지 훌륭하리란 생각을 해봅니다...

 

부럽습니다... 정말...

 

 

 

댓글 15

  • 2004년 8월 31일 오후 4:26

    <아부하는 말>은 아무리 들어도 즐거워~~

  • 2004년 8월 31일 오후 4:31

    아마 카톨릭성가 끝(528번)까지 올리실것으로 기대합니다.

  • 2004년 8월 31일 오후 4:33

    아주 사람을 잡아라 잡아~~

  • 2004년 8월 31일 오후 4:36

    그렇다고 성가연습때 괴롭히지 마세요.

  • 2004년 8월 31일 오후 4:50

    너무 무리하게 올리지 마시고 조금만 ...(528)번 까지 그래야 인격이 좀 들어가지 않을까 요.

  • 2004년 8월 31일 오후 7:02

    아니 올리시면 득음 안할껴!!~~~~~~~~~~

  • 2004년 8월 31일 오후 7:44

    시아버님..몸생각도 하시옵소서......ㅎㅎ

  • 2004년 8월 31일 오후 8:01

    김현정 수산나,지휘자님 인격은 아마도 횡경막을 완존히 내려서 그런거 아닐까? (그럼 우리도 언젠가는 그런 모습이?!! 에그머니나!) 시아버님..죄송..ㅎㅎ

  • 2004년 8월 31일 오후 9:35

    공개된 자리에 난데없는 인신(人身)공격??? 어디까지 가나 보자..

  • 2004년 8월 31일 오후 9:44

    지휘자님 삐지시믄 어쩌시려구들... ㅋㅋㅋ아부 무지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ㅋㅋ

  • 2004년 8월 31일 오후 9:46

    참, 근데 지휘자님...너무하세요... <아부하는 말>은 점... 전 진심에서 쓴 글인데..말이져...

  • 2004년 8월 31일 오후 9:50

    아이구~ 헬레나 지휘자님. 죄송. <칭찬>으로 바꾸죠 그럼..

  • 2004년 8월 31일 오후 10:57

    어디까지 라굽쇼?ㅋㅋ그래도 득음의 길은 계속되어야 함다!!ㅎㅎ지휘자님 화이링!!

  • 2004년 9월 1일 오전 9:12

    이크 ! 난 오늘 죽었다. 마리 스텔라 말대로 횡경막을 밑으로 완존히 내려가서 그랬단 생각은 못했는데... 오늘 저녘 중요한 날인데 가기 싫어진다.

  • 2004년 9월 1일 오전 10:28

    너무 무리하시는 건 아닌지.. 벌써 성가책 300번 돌파 하셨네요~~~ ㅋㅋ 쉬엄쉬엄하셔야 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