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날 .성가단원의 모습을보면서
참. 성격들도 느긋하시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파트장인 입장이 아니라 그저 한단원으로써 어쩜.저럴수가
늦게 들어오시는 단원들이 미웠습니다!!
조금만 서드르면 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주님께 봉헌 할수 있는데
지각생들 때문에 제 시간을 지켜 오신분들 까지도 얼굴을 못들고
성가대 분위기 잘아시면서
나하나 쯤이야가 아니라 나하나 때문에라고 생각해 주시면
조금더 서들러 오실텐데
다른날도 아닌 성당에 세레식이 있는 기쁜날 이었잖아요?
어짜피 오실건데 제시간에 와 주시면 지휘자님의 굳은 표정안봐도 되지않을까요?
이 무더운여름 지내시기 힘드시죠 그렇땐 성가대위에 올라오세요 시원한 에어콘 틀어드리고
친구해드리고 노래까지 해드리고 할게요.
그리고 저를 미워마세요 . 단원들을 너무 좋아해서 주제넘게 한말씀 올렸읍니다
더운신데 건강살피시고 연습날 뵙기를.......
그리고 소프라노 언니들 못오면 못오신다 제발 연락들좀해주시와요 눈빠지게 기다리게 하지말고
연락없이오시면 더바랄것이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