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으면 속초가 전국 최고 기온이라고 하더라도
그냥 그런가 보다 했을텐데...
그곳을 다녀 온 후로는
웬지 낯설지가 않아서
일기예보에 속초가 젤 덥다는 말이 나오면
어떻게 들 견디실까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실제로 저와는 안면이 전혀 없는 분들일 텐데두요...^^;;
우연찮게 '그 소리 온 땅으로 ' 라는 이곳 홈피에
가입이 되어서 그런가봅니다...
더위를 이기는 법은
더위에 몸을 맡기는 게 아닐까 싶네요...
찜질방에서 땀도 푹 빼는데요...머..
대신 물을 자주 마시구요.. 탈진 하지 않게...
몸 보신도 하시구요...
가까운 속초 해수욕장이 있군요...
정말 좋으시겠다..
전 이 더위에도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합니다.
그야 말로 땀이 푹 젖어버리죠...
눈에 땀이 흘러 들어가면 따갑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몸은 정말 개운하더라구요..
더위에 지지 마시구요...
늘 건강하시기를~~
멀리서 나마 빌어드립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