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가게 되었네요...^^
이번엔 가족동반으로...
지난번에 같이 갔던 여동생이
속초 또 가고 싶다구 하도 조르는 바람에...ㅎㅎ
24, 25일에 1박 2일로 갑니다.
날짜가 짧은 대신 꽉 차게 놀다 오려구요..^^
지난번에 속초해수욕장에서 다들 바나나 보트를 탔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나만 안탔거든요..ㅋㅋ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이번엔 꼬~옥 타보렵니다..ㅎㅎ
연합성가대 연습하는 것도 보고 싶었는데...
날짜가 맞지 않아서 아쉽네요...
멀미때문에 걱정입니다만...휴..
그분이 지켜주시겠지요...ㅎㅎ
속초 앞바다의 싱그러움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어서
가슴이 설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