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

2004. 8. 17. 오전 9:56:48

글자

다시한번 가게 되었네요...^^

이번엔 가족동반으로...

지난번에 같이 갔던 여동생이

속초 또 가고 싶다구 하도 조르는 바람에...ㅎㅎ

 

24, 25일에 1박 2일로 갑니다.

날짜가 짧은 대신 꽉 차게 놀다 오려구요..^^

지난번에 속초해수욕장에서 다들 바나나 보트를 탔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나만 안탔거든요..ㅋㅋ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이번엔 꼬~옥 타보렵니다..ㅎㅎ

 

연합성가대 연습하는 것도 보고 싶었는데...

날짜가 맞지 않아서 아쉽네요...

 

멀미때문에 걱정입니다만...휴..

그분이 지켜주시겠지요...ㅎㅎ

 

속초 앞바다의 싱그러움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어서

가슴이 설레입니다...^^

 

 

 

 

댓글 2

  • 2004년 8월 31일 오전 11:57

    저희 연습때 오실 수 있도록 배려해 드리지 못해 죄송함과 아쉬움을 가지고 있답니다.

  • 2004년 8월 31일 오후 1:20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다음번엔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폐가 안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