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른 열기 땜시 정신을 차릴수가 없습니당,
드뎌 유령방 탈출인가요?
옆방에 가보셨나요?성가집 미디 파일이 424번 까지 올랐습니다
관리자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음..게시판도 달아 오르고 ,성가도 무르익고, 단장님도 납시었고, 송씬지 송양인지도 내리고
고저 이런날엔 그 유명한 공현진 짬뽕에다가 쐐주한잔 해야 하는디
황신혜밴드를 곁들여서...
아..묵고잡다 공현진 짬뽕!!
이상! 달아오른 열기로 횡설수설 하고있는 안드레아였습니다.

2004. 9. 7. 오후 5:59:46
달아오른 열기 땜시 정신을 차릴수가 없습니당,
드뎌 유령방 탈출인가요?
옆방에 가보셨나요?성가집 미디 파일이 424번 까지 올랐습니다
관리자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음..게시판도 달아 오르고 ,성가도 무르익고, 단장님도 납시었고, 송씬지 송양인지도 내리고
고저 이런날엔 그 유명한 공현진 짬뽕에다가 쐐주한잔 해야 하는디
황신혜밴드를 곁들여서...
아..묵고잡다 공현진 짬뽕!!
이상! 달아오른 열기로 횡설수설 하고있는 안드레아였습니다.
아니 그 무서운 공현진 짬뽕을 감히 이런 날씨에 발설을 하다니..하지만 동감이야....
정말 뜨거운 열기에 데일 정도 입니다. 공현진 짬뽕은 남자들만 통하는 은어 인가요?
그 무시무시한 공현진 짬뽕 소문은 저도 들었습니다만..단장님 오셨다고 좋아서 애들처럼 들썩들썩 칭얼대는 단원들 두고 살짜기 그러시면 단장님 미워용~~!!^^ㅎㅎ
동감이신 분 꼬리달기!!! (이참에 우리도 그 무서운 짬뽕 맛좀 볼까나...쩝..)
저요~~~!!! 담에 속초 가믄 꼭 먹어 보구 싶은데... 매운거 좋아하거등요..ㅎㅎㅎ
동감으로 꼬리 달았음
짬뽕 짬뽕 하지 마세요, 못 듣는 짜장면 서운해 합니다.
어제 술을 펐뜨니, 골때리고 쏙이 아파서 공현진 짬뽕이 그립다... 누가 좀 쏘지?
우째 " 앞뒤에서 선 문답 같은 대화가 난무 합니까? 공현진 짬뽕 으로 외식 하러 가게 위치 알려 주세요.
오마니..위치 몰라도 얻어먹고 싶은 사람한테 꼬리글 하나 달아놓고 고져 가만히 계시라우요.그럼 짬뽕이 한그릇 생긴다니?^^
박현우(마리 스텔라) 땜시, 배꼽이 여러번 출장갔다 와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