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소나무 숲풀 사이로
어디선가 들려오는 구성진 트럼펫
음악소리를 따라 청대산의 정기를
듬뿍 마시고 왔읍니다.
천고마비 의 계절 ,청명한 파란
가을하늘을 만끽하며 상쾌한 기분
으로 산행하였읍니다.
주하느님의 섭리를 찬미하며,예찬
하며....

2004. 9. 8. 오후 12:27:21
싱그러운 소나무 숲풀 사이로
어디선가 들려오는 구성진 트럼펫
음악소리를 따라 청대산의 정기를
듬뿍 마시고 왔읍니다.
천고마비 의 계절 ,청명한 파란
가을하늘을 만끽하며 상쾌한 기분
으로 산행하였읍니다.
주하느님의 섭리를 찬미하며,예찬
하며....
오늘 같은 날.. 이 아름다운 대자연을 보며 감탄하지 않고 하느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것도 죄라 여겨지네요.
우리 어여쁜 공주님이 납셨으니 당연히 환영 나팔이 울려야죠. 부럽습니다. 산행도 그렇고 가을 하늘을 두고 주께 찬미하는 마음도. 잘 지내세요.
적당히 가을 바람 쏘이며 산을 오르는 기쁨이라.... 도서실콕하고 있는 사람은 마냥 부럽네요. 그나마 창밖으로 하늘이 보이니 다행!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잖아요? 부럽기는 마찬가지....
청대산 일주일에 한번씩 1년만 왔다갔다 하면 배가 쏘옥 들어가고 성가도 자알 될텐데.....
성가대 여러분 일요일 아침(새벽)에 청대산 넘읍시다........혼자서는 금방 포기할것 같고 함께하면 어떨까요
청대산이 속초에 있기는 한겨..오늘 같은날 가벼운 옷 차림으로 쌩-- 달리면.. 날아 갈 것 같은데.....부럽네....
남자 임산부들 배가 쏘옥 들어 갈겁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쭈".. 내 고개 를 한 없이 젖혀지게 하더니... 내일 도 갈 거지?
메스콤 탔으니, 이제 가기 싫어도 가야겠는데요... 그나 저나 남자 임산부들과 같이 동행하게 생겼어요.
이런~임산부가 등산을?반드시 단장님을 대동할것 ! 왕진가방 챙기시구..우캬캬캬
오메메~세상에...그럼 그배는 임신중이어서?! 난 그동안 성가대에서 횡경막을 완죤히 내린분은 두분 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ㅋㅋ
듣는 임산부 서운하겠어요.(임산부 2번 죽이는일)....인격이지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