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산을 산행 하며...

2004. 9. 8. 오후 12:27:21

글자

싱그러운 소나무 숲풀  사이로

 

어디선가 들려오는 구성진 트럼펫

 

음악소리를 따라 청대산의 정기를

 

듬뿍 마시고 왔읍니다.

 

천고마비 의 계절 ,청명한 파란

 

가을하늘을  만끽하며 상쾌한 기분

 

으로  산행하였읍니다.

 

주하느님의 섭리를 찬미하며,예찬

 

하며....

 

 

댓글 13

  • 2004년 9월 8일 오후 12:31

    오늘 같은 날.. 이 아름다운 대자연을 보며 감탄하지 않고 하느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것도 죄라 여겨지네요.

  • 2004년 9월 8일 오후 12:41

    우리 어여쁜 공주님이 납셨으니 당연히 환영 나팔이 울려야죠. 부럽습니다. 산행도 그렇고 가을 하늘을 두고 주께 찬미하는 마음도. 잘 지내세요.

  • 2004년 9월 8일 오후 1:31

    적당히 가을 바람 쏘이며 산을 오르는 기쁨이라.... 도서실콕하고 있는 사람은 마냥 부럽네요. 그나마 창밖으로 하늘이 보이니 다행!

  • 2004년 9월 8일 오후 2:08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잖아요? 부럽기는 마찬가지....

  • 2004년 9월 8일 오후 3:06

    청대산 일주일에 한번씩 1년만 왔다갔다 하면 배가 쏘옥 들어가고 성가도 자알 될텐데.....

  • 2004년 9월 8일 오후 3:08

    성가대 여러분 일요일 아침(새벽)에 청대산 넘읍시다........혼자서는 금방 포기할것 같고 함께하면 어떨까요

  • 2004년 9월 8일 오후 4:04

    청대산이 속초에 있기는 한겨..오늘 같은날 가벼운 옷 차림으로 쌩-- 달리면.. 날아 갈 것 같은데.....부럽네....

  • 2004년 9월 8일 오후 5:10

    남자 임산부들 배가 쏘옥 들어 갈겁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04년 9월 8일 오후 10:20

    어쭈".. 내 고개 를 한 없이 젖혀지게 하더니... 내일 도 갈 거지?

  • 2004년 9월 8일 오후 10:27

    메스콤 탔으니, 이제 가기 싫어도 가야겠는데요... 그나 저나 남자 임산부들과 같이 동행하게 생겼어요.

  • 2004년 9월 8일 오후 10:40

    이런~임산부가 등산을?반드시 단장님을 대동할것 ! 왕진가방 챙기시구..우캬캬캬

  • 2004년 9월 8일 오후 10:45

    오메메~세상에...그럼 그배는 임신중이어서?! 난 그동안 성가대에서 횡경막을 완죤히 내린분은 두분 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ㅋㅋ

  • 2004년 9월 8일 오후 10:46

    듣는 임산부 서운하겠어요.(임산부 2번 죽이는일)....인격이지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