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수요반 용사들께!

2005. 10. 31. 오전 11:35:50

글자

77기 개강안내 겸 인사

찬미예수님!

 수요 저녁반이 졸업을 한 후에 이제야 그 뒤를 잇는 자랑스런 1단계가

시작하려 합니다.

77기 저녁 7시라 다 합치니 쓰리 세븐이기도 하면서 한 해를 마감하는

의미있는 복음화학교 1단계 시작이기도 합니다.

여러 사정이 있긴하지만 부족한 제가 다시 팀장으로 맡게 해주시니

어깨가 무거워 집니다.

20기 졸업이후에 다 함께 1단계 재수강하면서 봉사하자 했는데 공동체도

여럿으로 나누이고 각자 삶의 길에서 자주 볼 수없는 형제자매님들도 계시고

또 당므에 이런 봉사를 맡게되면 수요반 이상으로 잘 인도 할거라고 다짐도 했는데

벌써 현실로 다가 옵니다.

준비도 부족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 합니다.

어쨋든 풍성하게 보내주십시요.

훌륭한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있도록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임시 헤어졌던 수요반 용사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함께 할 봉사자로 초대합니다.

이번 주 수요일, 11월 2일 저녁 6시에 첫 준비기도 모임을 합니다.

이미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드렸읍니다만 사정이 되시는 20기 수요반원들에겐

우선권을 두고 제가 환영합니다. 연락주세요. 꼬옥~~

학교:02-753-8765, 776-2514

휴대폰: 017-423-5112 유치호 프란치스코

댓글 4

  • 2005년 10월 31일 오후 2:01

    시나이팀들은 안타깝지만 한마음으로 기도들어갑니다. 77기 쓰리쎄븐 화이팅~!!!

  • 2005년 10월 31일 오후 4:37

    나도 함께 하고픈데 훌쩍 훌쩍

  • 2005년 11월 2일 오전 12:33

    아! 시나이 공동체팀과 겹치는군요~ 안타깜을 금치못합니다.. 아응~

  • 2005년 11월 11일 오후 9:43

    사랑하는 팀장님 하느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