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비는 하느님의 기도

2005. 10. 27. 오전 1:57:33

글자

'사람에게 비는 하느님의 기도'

 

 

지상에 사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서로 존중하고 지고의 인간성으로 빛나기를,

너희가 갈망하는 사랑과 정의의 세상이
너희 가운데 건설되기를 내가 원하노라.

나는 땅에 소유의 금을 그어놓지 않았으며
어느 대륙 누구에게나 일용할 양식을 충분히 주었으니
독점하거나 빼앗지 말고 공평히 나누기를 간청하노라.

너희들의 배반과 허물을 내가 들추어 묻지 않음 같이
주고받은 상처를 서로 셈하려 들지 말고
탐욕의 시험에 굴복하지 말기를...

그리하여 네 형제들의 고통으로 인하여 흘리는
내 눈물을 거두게 해다오.

지상의 내 자녀들에게 감사와 기쁨,
사랑과 평화가 영원하라 

댓글 3

  • 2005년 10월 27일 오전 1:57

    주님에 뜻에 맞갖는 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 2005년 10월 27일 오전 7:47

    아멘~!!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2:55

    언제쯤이면 저는 다른사람의 허물을 들추어 묻지 않을까요? 주님! 불쌍한 제 세치 혀를 지켜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