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가 부푼 빵으로~!

2005. 10. 25. 오전 8:37:39

글자

< 루가복음 13:20~21 >

누룩의 비유

2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21.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 덩이가 부풀어 올랐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누룩과 같다.

 

 

+찬미예수님!

따스한 햇볕이 우리들을 환하게 비춰주는 맑은 날씨입니다. 이또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성체조배중에 누룩의 힘으로 납작한 밀가루가 부풀어 오름을 깊이 묵상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느님께서는 아주 작은것을 이용하여 커다란 하느님 나라를 채우시고자 합니다. 과연 나 자신은 그것에 사용되기에 알맞는가?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큰 곳에서 좋은 것을 찾게 마련인데, 대기업, 대형마트, 기타등등.....저부터도 작은 것에 소홀함을 반성합니다.

주님께서는 아주 작은일 하나도 하느님의 계획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하셨습니다. 이 시간 나약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제 자신을 깊이 반성하며 주님께서 써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에 퍼질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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