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시나이 공동체 나눔중에서 우리반 가족들의 나눔을 공유합니다.

2005. 10. 26. 오후 2:00:41

글자

김진만다미아노: - 5단계를 무사히 마칠수 있어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면서 우리 공동체가 한 분의 낙오도 없이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손윤수헨리코 ;-눈물로 씨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수확을 거둘 것이며 악의씨를 심는 자는 피눈물로 보답을 받으라
 친한 친구가 아주 남에게 원성을 받으며 재물을 축척하는 이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암으로 진단을 받아 서울에서 수술을 받고 암이 아닌것이 판명이 되어 편안히 퇴원하게 되었는데 처음에 귀향 해서는 잘 사는 것 같더니 보름쯤 지나니까 도로 생활이 원위치 하고 살던 중 지난 명절에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었습니다. 그사실을 알면서도  차마 바로 위로를 해 줄 수 없어 차일 피일 미루다 엊그제 위로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 전화에 그렇게 아들을 잃었는데도 위로를 해 주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고 하여
앞으로는 잘 살라고 권유 했다. 가능하면 죄를 안 짓고 사는것이 올바른일 인것같다 


송이순헬레나 ;-바쁘다는 핑게로 신앙생활에 소홀 했음을 깨닫고 있던중 복음화 학교를 오게 되어1단계부터 감동을 먹으며 5단계까지 많이 배우고 살았습니다. 공동체도 처음 참석하는데 열심히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하며 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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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애 아가다 ;-기도하는 가운데 감사를 느끼게 되고 기쁨을 알게 되었으며 실천을 통해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음
 20년이 넘게 성당을 다시면서도 그냥 대충 무디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복음화 학교를 졸업하면서 학교에서 배운대로 일기쓰고 성서읽고 기도를 하게 되니 깊은 기도를 하게 되었다.기도중에 너에게 준 것이 얼마나 많은데 감사 할 줄 모르니 라는 말을 듣게 되어 장부가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이라서 그것 때문에 잔소리하고 무뚝뚝하게 대했었는데 그것도 내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지 않고 혼자 다닌 내 탓이라는 생각이 들어 잔소리를 줄였더니 장부도 흔쾌히 도와주고 복음화 학교에 다니자는 말에도 거부반응이 덜 해 졌다 


공인숙막달레나 :- 기도의 은총을 너무나 잘 알기에 부채로 인해 힘이드니 많은 기도를 부탁합니다
믿지 않는 집안에 시집와서 13년간을 아버님을 모시며 살며 병으로 고통을 많이 받았으나 주님을 놓치 않고 기도회에 매달려 아버님이 대세를 받고 돌아가시게 되었으며 본인의 병도 호전되었습니다. 물려준 재산이 많았으나 장부가 하는일이 잘 안되어 재산을 모두 잃고 장부도 직장을 그만두고 부동산을 하게 되어 고정적인 수입이 없어 고전 하고 있는 중에 2003년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을때 9일기도를 통해 해결이 되었으나 다시 올해 집을 장만하였으나 지하방에 물이 터져 방을 빼주고 수선하는 과정에서 카드빛을 지게되어 생활이 어렵다보니 장부에게도 자꾸 짜증을 부리게 되어 가정생활도 힘이드니 언제나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는 주님을 믿고 기도하니 여러분도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문형두세바스티안 ;-예전에는 일이 안풀리면 남 탓을 많이 했으나 이제 남의 탓을 하지 않게 변화되었음니다.  기도청탁하는 것을 보면서 지금 실직상태라서 있는돈 다쓰고 나면 아무것도 없는 상황인데도 교만하여 물질 축복에 대한 기도가 안나오는 것을 보면 더 많이 깨어지고 사랑도 더 많이 받으라는 이야기로 생각하고 공동체도 어거지로 나오게 되었지만 나눔시간을 통해 많이 배우고 느끼며 살고 있음 


김양희안젤라 ;- 마태오21:3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
지난 8월24일 암수술을 마치고 이번에 다시 검사를 해보았는데 결과가 너무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저를 아는 모든이들이 주님께 엎드려 기도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은 실직 상태이지만 죽음에서 건져 주신 주님에 대한 확신 때문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단지 주님이 부르실 때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송혜순마리아막달레나 ;- 지난주에 장부가 입교를 하기로 했었는데 어긋났습니다. 9일기도도 하고 있는 중이고 여러사람에게 기도부탁을 하면서 이번에는 꼭 이란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커서 장부에게 화풀이를 많이 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때가 아니어서 이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함을 반성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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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가족들이  각공동체에서 한 나눔을 이렇게 올리면  우리의 소식을 모두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2

  • 2005년 10월 26일 오후 2:25

    옛날 생각이 나는군요. 우리 각자 공동체에 잘 적응하며 열심히 살아요. 수요반 모두를 위한 기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2005년 11월 11일 오후 9:48

    반장님 그대는 역시 반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