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내집일세 산 바람 낭구

2008. 8. 7. 오전 4:30:59

글자


 

맘그리운 산 그녀와 찾아 포근합니다

 

 

사무치는 산 그녀와 오면 집같습니다

 

 

초입부터 온몸 가득 향기 전해옵니다



가슴으로 온맘 가득 넘쳐 흘러듭니다


마음으로 온 맘으로 가득 맞이합니다


이렇게도 맘 시린적 없어 울먹입니다



귀하게도 이 큰공간 차고 넘쳐납니다


참스러운 산 낭구는 나의 스승입니다


눈덮인 산길 내미는돌 날 움직입니다



맘편한산 으스러이 안고 살고픕니다


작은 도랑 널 오롯이 담고 사랑합니다


나무뿌리 한입가득 입속 삼켜봅니다 

 



 

깜깜한 산 넌 내사랑 내 산바람연인


온산마을 참 향기로 온통 가두어놓고


산속고요  성모님 닮은 참사랑향기



나의주님 내 예수님 복음 전해주려구


바람타고 훨 훨훨훨 하늘타고 내려와


온 산가득 산복음 향기 뿌려 가득합니다

 

 


아멘으로 내 성모님 공경 인사드리고


알레루야 내 예수님 천하 흠숭드리어


천하만세 온 누리에 주님 복음먹어요

 

  

영광과 찬미와 흠숭을  주님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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