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주님을 찬미하는 맘으로 가득찬 하루를 열며 어제까지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때가 가까워 온 것 같습니다. 사무실 이전도 다 되었고 마땅한 나눔자리가
없어 망설이고 있었는데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그져 상을 차리고 그분 성령님의
부르심과 이끄심에 의탁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주변의 모든 교우에게 용기있게 알리고 같이 참여하도록 격려 합시다. 순간의
선택이 한해가 되고, 한 해가 흘러 일평생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두 일어 나 모입시다. 선생님과 스승님은 한분이신 예수님 뿐 이십니다.
처음에 참여하지 않으시면 점점 더 어렵습니다. 그져 나오십시오. 모든 것은
주님께서 다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언제 어디 어떤 자리이면 어떻습니까?
모든 것은 오직 그분을 뵙자는 것이요. 그분 말씀에 순명하여 생명 얻자는
것이니 문제 될 것이 없는 것이요 체면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멘
주님께서 오늘 복음말씀에서 우리를 돌아보시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을 찾느냐?”하십니다 이어서 “와서 보아라”하십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무엇을 보았습니까? 그분의 비리라도 보았습니까?
우리의 모임은 이제 우리끼리 만의 세상잔치가 아니고, 우리 각자에 대한
“주님의 하늘나라 초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응하고 않고는 자유지만, 빠르면 빠를수록 참행복이요 참적 삶의 길임을
확신 합니다. 이제 서로 합하여 일어나야지 눈치보고 이유달고 미루는 일은
없기를 엎드려 기도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제 자신을 돌아볼때 한없이 부끄럽고 뒷통수가 간지러웁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시기에 그것이 길이라고 하시기에 용기를 내어
그분의 초대를 전합니다.
금년에도 우리가 모여 주님말씀을 성령님의 도움을 통해 성경으로 듣고, 조금씩
회비도 모아 주위의 가장 어려운 분들을 돕도록 합시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우리
모두가 바로 그리스도 자체가 아닙니까?
우리를 믿고 기뻐하실 우리의 삶 자체이신 우리엄니 큰성님 아버지이신 성모님과
천사 성인들 그리고 예수님을 생각하면 지송하고 많이 늦고 부족합니다. 그러나
그냥 부족한 대로 모일 수 있기를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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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깊은 산골에 살고 있었는데. 하루는 억수 같은 장대비로 커다란 나무가
tM러져 길을 막았습니다. 그 소년은 혼자서 그것을 치워보려고 기를 썼지만 불가능
했습니다. 소년이 나무 앞에서 쩔쩔매고 있을 때 아버지가 나와서 물었습니다.
“애야,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해보았느냐”
소년은 다 해 봤는데 이 나무는 전혀 움직이지 않았노라고 대답했습니다.
아니다. 너는 아직 하지 않은 일이 한가지 있단다. 그게 무엇인지 알겠니?
“ 잘 모르겠는데요.”
“너는 이 아빠에게 도와 달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
당신은 정말 할 수 있는 일을 다했습니까?“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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