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개의 글
- 35서용수09.01.06247-
주님이 오시는 날에
주님오시는 날에 눈송이처럼 부어 주시는 아버지 은총을 넘치는 감사와 무수한 죄송함으로 온 마음 다해 울며 받습니다 눈은 네온사인에 가려 보지 못
#35서용수09.01.06조회 247 - 34서용수08.12.2973-
아버지(옮겨온글)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것 만큼 아들 딸의 성적이 좋지 않을 때
#34서용수08.12.29조회 73 - 33서용수08.11.1844-
2008.11.18(화) 서서히 비행연습하는 새끼맵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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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서용수08.11.18조회 44 - 32서용수08.11.1042-
2009.11.09 내가 생명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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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서용수08.11.10조회 42 - 31서용수08.11.0543-
2008.11.05 광호와 걷는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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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서용수08.11.05조회 43 - 30서용수08.11.0354-
2008.11.01(토) 솔낭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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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서용수08.11.03조회 54 - 29서용수08.10.2349-
2008.10.23 사람이 기가 막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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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서용수08.10.23조회 49 - 28서용수08.10.2243-
2008.10.21 회사란 바다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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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서용수08.10.22조회 43 - 27서용수08.10.2040-
2008.10.19 전교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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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서용수08.10.20조회 40 - 26서용수08.10.2044-
그냥 여기서 살고프다
해가 산에 가리고 어둠이 조금씩 내려올 무렵 아무도 없는 산골짝에 그녀와 단 둘이 마당바위에 올라섰다 <p style="font-size: 32
#26서용수08.10.20조회 44 - 25서용수08.10.1437-
2008.10.14(화) 바우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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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서용수08.10.14조회 37 - 24서용수08.10.1437-
사순시기(과거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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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서용수08.10.14조회 37 - 22서용수08.10.1343-
08.10.12 도토리 묵[1]
도토리 묵
#22서용수08.10.13조회 43 - 21서용수08.10.1348-
08.10.12(일) 집 앞 개울물을 바라보며[1]
목숨보다 더 귀한 아내는 지금 한 잔 커피를 마시며 앞산 저 위를 바라보고 이내 몸은 한잔 커피잔을 들고 마당가 바위에 올라 아래 졸졸 개울 물
#21서용수08.10.13조회 48 - 20서용수08.09.2540-
덧없는 인생을 노래하다
거북이도 가고 이제 누구하고나 놀까나 아훙
#20서용수08.09.25조회 40 - 19서용수08.09.0336-
평화가 이슬처럼 내리는 산곡에서서
#19서용수08.09.03조회 36 - 18서용수08.08.0735-
날마다 무릎을 꿇는 석공
『파멸에 앞서 마음의 오만이 있고 영광에 앞서 겸손이 있다. (잠언18;12) 』 [오늘의 묵상] 무릎을 꿇고 비석을 다듬는 석공이 있었다 석공
#18서용수08.08.07조회 35 - 17서용수08.08.0737-
주금의 타ㅡ르 덩어리
찬미예수님! 눈이 내려 온천지를 덮었습니다. 눈이 온천지를 덮은 깊고 깊은 산골입니다. 눈이 오기전에는 산과 개울, 길과 집 그리고 나무들이 구
#17서용수08.08.07조회 37 - 16서용수08.08.0736-
사순죄인 이밤을 부여잡구
사순죄인 이 밤을 부여잡고...⑨ 작성일: 2008.02.20 조회: 133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추천수 : 0 P {margin-top:
#16서용수08.08.07조회 36 - 15서용수08.08.0736-
여기가 내집일세 산 바람 낭구
맘그리운 산 그녀와 찾아 포근합니다 사무치는 산 그녀와 오면 집같습니다 초입부터 온몸 가득 향기 전해옵니다 가슴으로 온맘 가득 넘쳐 흘러듭니다
#15서용수08.08.0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