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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2009. 5. 20. 오전 11:25:37

윤태봉 형제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찬미예수님!

윤태봉형제님이 방문하신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언제 한번 방문해 주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아멘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알렐루야 아멘

 

윤태봉2009. 5. 4. 오후 4:20:32

프란치스꼬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저는 형제님을 통해 그분의 맛을 느낍니다.
 
가끔 방문할께요 마리아님께도 인사드립니다. 샬롬!
 
저는 부산 신선본당을 나가며 성가를 통한 신앙생활에
 
매료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기쁘게 머무실 "스테마리 산장"을 한번 방문할
 
기회가 있으면 하고 소망 해봅니다.
 
서용수2008. 9. 25. 오후 2:25:36

서용수 스테파노

이 집에 살고있는 NO 2 서용수스테파노입니다
 
가진 것 없고 잘난 것 없는 이몸이
제 짝 마리야를 만나 주님을 알고
산속을 알았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모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은 모쪼록 부부님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최종으로 남는 것은 부부요
부부가 원만하지 못하면 인생이
덧없는 거라는 왠지 생각땜 입니다.
 
주님이 정해주신 이 축성받은 산장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마리야2007. 9. 18. 오전 10:28:55

이 집에 살고 있는 마리야입니다.

오랫동안 꿈 꿔 왔던 나의 집

숲이 있고 맑은 계곡 물이 흐르고

산에 둘러싸여 있으면서 먼 산이 보이는 마음 속의 땅

아침엔 산 위로 안개가 피어오르고

저녁노을이 구름에 비껴가고

푸르른 숲은 가슴에 적시듯이 다가오고

깊은 우물 속 같은 하늘은 별밭입니다.

밤에는 가슴이 멍먹해 지는 어둠이 내립니다.

 

내가 살아있어

이곳에 살이있어

나를 느끼고

주님을 느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보시니 좋은 땅 주신 곳에서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