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개의 글
- 14서용수08.08.0734-
이밤도 미투리는 까만 춤을 춤니다
찬미예수님! 찬송성모님! 모두가 주님의 자비 은총으로 행복한 순간 순간 이시길 기도드립니다. 한때 안동에서 산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도산서
#14서용수08.08.07조회 34 - 13서용수08.08.0734-
참비가 부활을 싣고오사 온 대지를 적시나이다
찬미예수님! 찬송성모님! 부활의 참비가 쏟아졌습니다. 온 대지를 촉촉이 적셨습니다. 주님께서 세상에 만들어 놓으신 모든 것들이 마시고 살 수 있
#13서용수08.08.07조회 34 - 12서용수08.08.0734-
성령불이 내려 앉았도다
패고 또 패어 날뛰지 못하게 잠재우는 탁탁탁탁 숙연히 맘 가라앉아 경내를 둘러보며 한모퉁이 전통 차 방으로 들어선다. 어리디 어린 한여인네, 온
#12서용수08.08.07조회 34 - 11서용수08.08.0734-
녹음방초하니 누에 올라 술이나 한잔
추운바람 쌩쌩불고 흰눈이 뒷산덮어 산오르기 난감한게 엊그제 같더니만 여기저기 꽃이피어 꽃마당 잔치로세 이쁨자랑 천하일색 이내몸 따를쏜가 봄이가고
#11서용수08.08.07조회 34 - 10서용수08.08.0737-
널품어 내지 못해 내가운다
찬미예수님! 저 산우에 낭구닢이 한없이 푸르건만 이 내몸은 땅 한평 차지하고 앉아 만가지 잡상이 맘을 어지럽혀 설랑, 텅빈 물이 산을 품듯, 맑
#10서용수08.08.07조회 37 - 9서용수08.01.0436-
서울본부 성심회 재건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주님을 찬미하는 맘으로 가득찬 하루를 열며 어제까지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때가 가까워 온 것 같습니다. 사무실 이전
#9서용수08.01.04조회 36 - 8서용수08.01.0138-
2008 년 에는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 께 영광! ♡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
#8서용수08.01.01조회 38 - 7서용수07.10.1036-
엽총한방이면 다 박살납니다.
찬미예수님! 쌀쌀한 날씨가 지법 추워 피부를 파고 드는듯 싫지 않고 좋은 날씨 입니다. 모두가 엄청좋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는 하루되시길 기원합니
#7서용수07.10.10조회 36 - 6서용수07.10.0835-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
찬미예수님! 서늘한 아침공기가 완연한 가을을 입니다. 산속에서 맞는 아침과 저녁은 이제 춥습니다. 산속으로 떠나려는 사람들은 두툼한 워퍼리 한개
#6서용수07.10.08조회 35 - 5서용수07.09.2938-
죽음과 임종에 관한 의문과 해답
죽음과 임종에 관한 의문과 해답 김성환(전 세브란스 병원 원목) 1. 문제의 소재 우리가 통상 [삶]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하고 있지만 [죽음]에
#5서용수07.09.29조회 38 - 4서용수07.09.2936-
율곡선생의 자경문
율곡선생의 자경문 율곡선생은 금강산으로 들어갔다가 20세 되던 해 봄에 외가인 오죽헌으로 돌아와, 앞으로 걸어나갈 인생의 이정표를 정립하고, 그
#4서용수07.09.29조회 36 - 3서용수07.09.2136-
주님이 주시는 아침풍경
찬미예수님! 하늘에서 내려오는 주님의 향기가 온세상에 가득합니다. 이 성령님의 향기에 취해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아침 출근길 바쁘게 서둘면서 압
#3서용수07.09.21조회 36 - 2서용수07.09.2037-
버리기가 어려운 것이당
찬미예수님! 대모산에 나뭇잎이 한없이 푸르건만 이내몸은 만가지 잡상으로 마음이 어지러워, 텅빈 물가가 산을 품듯, 맑고 푸른 공기와 나무 그리고
#2서용수07.09.20조회 37 - 1서용수07.09.2042-
부모의 기도
부모의 기도 주님, 가진 것은 없지만 자녀에게 줄 것이 있습니다 . 온화한 미소 입니다. 주님, 가진 것은 없지만 자녀에게 줄 것이 있습니다.
#1서용수07.09.20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