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쎄마니 대 성당 ( The Church Of Gesemane)
지금의 성당은 1919-1924년에 세워졌다.
건축물중 가장 아름다운 성당의 하나이고 16개국이 건축에 참여하였기 때문에
"여러민족의 대성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천정과 기름에는 참여했던 나라의 문장이 새겨져 있고 특히 천정은 아름다운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있고 화려한 창들은 투명한 설화 석고로 만들어져 있다.
아름다운 실내 장식과 자주빛 창에 의해 여과 되어 흐르는 조명은 기도와 명상의 분위기를 한결 돋구며 중앙에 있는 제단 밑에는 예수님께서 고뇌하면서 기도하셨다고 전해지는 커다란 바위가 놓여 있다.
성당 벽에는 예수님께서 자신과 세상의 고통을 하느님께 바치는 장면을 묘사한 모자이크가 있다.
게세마니 대성당은 에수님의 고뇌를 상징하여 성당이 어둡고 제단 앞의 바위둘레에는 가시관을 상징한다.
오른쪽에 둥근 지붕은 막달라마리아 기념성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