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복음 1장 5-25절
예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아인카림에 5세기에 즈카르야의 집의 한 부분이었다고
생각되는 동굴과 요한이 태어났다고 하는 장소 위에 요한의 이름을 딴 성당이 세워졌으나 파괴되었고, 십자군에 의해 재건되었으나 그들이 떠난 후 또 다시 파괴되었다.
현존하는 겨회는 1885년에 프란치스코회에 의해 세워진 것이다.
루카1장 67-79절
우리나라의 즈카르야의 노래
세레자 요한의 아버지 즈카르야는 요한세자가 탄생한 다음 이렇게 주님을 찬미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 백성을 찾아와 속량하시고 . . . . . 중략
80절
아기는 자라면서 정신도 굳세어졌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날 때까지 광야에서 살았다.
세레자 요한이 활동하기전에 집을 떠나 은수생활을 했다는 장소라고 하는데 "은수자의 샘" (엘하비스)은 세례자 요한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샘의 물이 흘러나오는 곳에 밝힌 등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