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기도 기념 성당 (The church of The Pater Noster)
주님의 기도 기념 성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직접 기도를 가르쳐 주시고
예루살렘의 완전한 파괴를 예언하셨던 바로 그 장소에 세워졌다.
(마태오 24,1-3 : 루카 21,5-7)
베들레헴 아기 예수 탄생 동굴과 예루살렘의 성묘(聖墓)를 기념 하여 화려한 건축물을 세웠던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올리브산 정상에 예루살렘의 멸망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말씀을 기념 하여 교회를 세웠다.
1875년 프랑스의 오렐리아도 보씨 공주가 카르멜 수녀원 건물을 세웠고 주님의 기도 기념 성당 옆에 수녀원이 나란히 카르멜 수녀원이 같이 있는데 이 수녀원에 묻혀 있다.
성당 벽을 돌아가면서 회랑과 밖의 담장에는 주님의 기도가 히브리 말을 비롯하여 라틴어 아람어 등 88 개의 나라 말로 써 붙여 있는데
다행이 우리나라도. 부산교구에서 써서 붙여놓은 주님의 기도가 있었다.
오른쪽은 예수님의 언어인 아람어로 써 놓은 것이라고 한다..
친정 모친인 글라라 여사님과 함께 우리나라 말의 주님의 기도 앞에서
각 나라 말의 주님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