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리아스 (Tiberias)
요한복음 6장 1절
티베리아스 호수는 요한 복음에만 언급되어 있는 지명이다.
티베리아스 건너편 산으로 가시어 제자들과 함게 그곳에 앉으셨다.
요한복음 6장 23절
그런데 티베리아스에서 배 몇 척이,주님께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 빵을 나누어 먹이신 곳에 가까이 와 닿았다. . . . 중략
갈릴래아 서쪽에 자리한 이곳은 지중해 수면 보다 205m가 낮은 A. D. 26년 헤로데 안티파스에 의해 세워졌고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이름을 따서 티베리아로 명명 되었다.
헤로데왕은 이 장소에서 아름다운 궁전과 극장 금과 대리석으로 빛나는 성전을 지었고 병을 치료하는 탁월한 효험으로 전 로마제국에 이름이나 있던 이곳 온천에 공중 목욕탕을 세웠다.
티베리아스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로 정평이 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하드리아누스 황제에 의해 예루살렘에서 쫓겨난 유다인들은 이곳으로 이주하여 제 2의 예루살렘을 건설하였다.
티베리아스는 따뜻한 겨울 기후와 온천욕 호수와 산의 아름다운 경치가 어우러져 이스라엘에서 가장 유명한 휴양지이고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