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영보 성당
이 성당은 성모 마리아의 집터 였다는 곳에 프란치스코 회 바가타 신부에 의해 1969년에 재 건축된 성당이다.
나자렛의 성모영보 성당은 성당위에 또 하나의 성당을 지어 두 성당이 서로 통하게 되어 있다. 두 성당은 높이가 24m 길이가 39m 우아한 돔의 높이가 51m 이다.
안 에서 돔(천장)을 처다보면 백합모양으로 되어 있다.
교회 벽면에는 세계 각국에서 보내온 성물들로 가득차 있다 ..
성당 안에 성모영보 동굴이 있는데
이 곳 제대에는 Verbum Caro Hic Factumest
"주님의 어머니가 되다".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아래 제대 앞의 친구하는 장소가 가브리엘 천사가 성모님께 잉태소식을 전한 장소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