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 카림(EIm KAREM)
마리아는 길을 떠나 유다 산골 고을로 서둘러 길을 떠났다.고 명시 되어 있다.
올리브 나무들과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언덕들 사이에 그림 같은 마을이다.
이 마을은 마리아가 그녀의 사촌인 요한의 모친인 엘리사벳을 방문한 곳이다.
성당 앞에 있는 선인장이 너무나 이뻐서 한장.
성당 맞은편 담에는 마리아가 하느님을 찬양해 불렀던 마니피캇이 41개의 나라 말로 새겨져 있는 것 중에 부산교구에서 도자기(타일)에 한글로 쓴 현지에 있는 마니피캇이다.
이층으로 된 마리아 방문 기념 성당은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였을 당시 임신 중이었던 엘리사벳이 살던 집 터위에 5세기 경에 세워졌지만 여러번 파괴되었고
1938년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의해 복구 되었다.
엘리사벳 방문기념 성당 안의 제대
그 당시 사용하던 우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