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서 33장 18, 19절

2007. 7. 13. 오후 4:44:39

글자
 
"의인이 자기 의로움을 버리고 불의를 저지르면, 그는 그 불의 때문에 죽을 것이다.
 
악인이 자기의 악을 버리고 돌아서서 정의와 공정을 실천하면, 그는 그것들 때문에 살 것이다."
 
 
하느님 안에서 살거나 죽거나 하는 것은 그저 의인으로 사는 방법밖엔 없나봅니다.
자기 의로움을 믿고 악한 일을 저지르면 바로 하느님 눈밖에 나네요.
하느님 안에 의롭게 산다는것은 ....
아직도 모르겠네요.
하느님안에 의로울수 있는 자 될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댓글 1

  • 2007년 7월 14일 오후 9:31

    그분 안에서 의롭게 산다는 것..... 힘들고 어려운 길 입니다. 좁은 문,이겠지요? 하지만 우리 조금씩 노력하며 그 길을 지향할때 하느님께서도 함께 해 주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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