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상권 20장 17절
2007. 6. 10. 오후 8:38:30
글자
요나탄은 다윗을 자기 목숨처럼 사랑하였으므로, 그에 대한 사랑으로
다윗에게 다시 맹세하게 하였다.
다윗을 끊임없이 해치려는 사울 아버지에 비해 요나탄의
다윗에 대한 사랑과 신뢰는 끝이 없고.....
가슴이 먹먹해 지며 싸하게 져며 옵니다.
목숨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건 아마도 참 사랑의 극치임을.....
많은 생각을 하며 한참을 머물게 하는 구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