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모임을 했습니다.
복음 묵상때 깊이 와닿는 구절이 있어 올려봅니다.
"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제가 많은 죄를 용서 받았으므로 더 많이 사랑을 해야하는 구나 하고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제가 더 많이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제가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음입니다.
제가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을 오늘 제게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씀을 되새겨봅니다.
루카복음 7장 47절
2007. 6. 14. 오후 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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