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복음 7장 47절

2007. 6. 14. 오후 8:46:06

글자
  오늘 반모임을 했습니다.

복음 묵상때 깊이 와닿는 구절이 있어 올려봅니다.
 
"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제가 많은 죄를 용서 받았으므로 더 많이 사랑을 해야하는 구나 하고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제가 더 많이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제가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음입니다.  
                                                                      
제가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을  오늘 제게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씀을 되새겨봅니다.


댓글 1

  • 2007년 6월 15일 오전 9:25

    아멘~~축하드립니다 깨닫음을.~~~제가 참깨닫지을 못하고 사는것같아서요..깨달음은 큰은총이라는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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