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욥기 찜을 했습니다.
우츠라는 땅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욥이었다.
그 사람은 흠 없고 올곧으며 하느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이였다........
욥기
2007. 6. 6. 오전 8:07:54
글자

2007. 6. 6. 오전 8:07:54
자매님 욥처럼 하느님사랑 듬북받는 사람되세요....
하느님이 사탄과 상의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하느님이 사탄하구~~무엇을상의하실까.?..서로 내기 하시는거아닌지몰러.ㅎㅎㅎ화이팅?
욥기 다쓰셔서 쁘듯 하십니까/ 수고 많으셨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