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옥상에서 만남을 하기로 했다가
옥상잔디의 생사여부가 걱정되어
걍 2층 회합실에서 조촐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님의 기도로 15차 성경쓰기 후 모임을 시작하였으며,
시원한 맥주와,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구수한 북어구이,(김영선 글라라 자매님 )
새콤 달콤 골뱅이 무침 (변미란 베로니카 자매님 솜씨)(이양재루피노형제님운반)
두부김치 안주로 조촐한 파티를 하였습니다.
성경쓰기를 통해 체험한 사례들을
나누므로서 하나됨을 느꼈습니다.
참여 해주신 주임신부님께서는 꾸준히 성경말씀을 쓰는데
등수에 연연하지말고 보여지는 것에 마음 두지말고, 정성껏 쓰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비나 수녀님과 리디아수녀님께서 준비해 주신 은총말씀사탕은
저희에게 또다른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16차 성경쓰기 의 기도 지향은 "주님안의 우리, 하나되는 가족캠프"로
지향을 두고 속도와 시간에 연연하지 않으며 정성껏 기도하는 마음으로 봉헌하기로 하였습니다.
모임 중 비밀주머니에 각자의 정성을 모아
파티비용을 충당할수 있었습니다.
영광송으로 마침기도를 바친후 설거지하고 해산하였습니다.
참여해주시고, 협조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쌩유~^^
